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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거북이가 일광욕을 안하는 이유와 해결책, 기대효과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5-05-13

조회 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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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스쿨에서 직접 촬영한 페닌슐라 쿠터, 가끔 모프에 가까운 개체가 입고되기도 한다.





일광욕을 안하는 이유는 매우 많겠지만, 충분히 사육환경에 적응을 하고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전제하에서 조언을 적어 보자면...


스스로 체온조절을 하기 위해 일광욕의 필요성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어떻게?

수온을 25도 정도로 낮추고 육지의 온도를 30~35도로 맞추어주면 거북이들은 낮아진 체온을 높이기 위해 육지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때 육지에 올라가서 체온을 높이는 동안 자외선 램프를 켜 주어야 비타민 D3를 합성하겠죠.



마찬가지로 일광욕 중에 체온이 과하게 올라가면 물속으로 들어가 체온을 스스로 낮출 수 있습니다.

(스스로 체온을 낮출 수 없다면? 불행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수온이 28도, 30도라면 굳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육지로 올라갈 필요를 못느끼는 개체도 있습니다.

"이미 내 체온은 충분히 높은데 왜 육지에 올라가야 하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것이죠.


그래서 온도의 음영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각각의 키워드들을 응용하면 많은, 그리고 적절한 사육장의 셋팅을 할 수 있습니다.





■ 기대효과


또한 오전 중에 먹이를 주라는 이유일광욕을 하는 동안 높아진 체온 덕분에 소화 및 흡수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비타민 D3의 합성은 전적으로 자외선 램프(UVB)만 있으면 될것 처럼 얘기들 하지만 이러한 합성은 열 또한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팟램프와 UVB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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